블루홀스튜디오, 차기작 개발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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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5-1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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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블루홀스튜디오]
아주경제 송종호 기자= 블루홀스튜디오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테라’에 이은 차기작 개발에 착수한다고 14일 밝혔다.

블루홀은 신규 프로젝트를 통해 과거 테라를 통해 이뤘던 MMORPG의 새로운 문법과 패러다임을 다시 한 번 제시하겠다는 입장이다. 신규개발실 주요 멤버는 ‘테라’ 개발을 총괄한 황철웅PD, ‘마비노기영웅전’에서 디자인을 총괄했던 이상균 디렉터 등으로 구성됐다.

이와 더불어 인재 모집에도 나선다. 채용분야는 신규개발실 내 프로그램팀, 테크니컬아트(TA)팀 등 이다. 향후 프로젝트가 진행되며 다양한 분야에서 점진적으로 인력을 충원해 나갈 예정이다.

김강석 블루홀 대표는 “테라를 통해 대형게임업체가 아닌 개발 전문 스튜디오에서도 대작 MMORPG 개발을 할 수 있다는 능력을 입증하며 더 큰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며 “훌륭한 인재들과 함께 그 동안 쌓아온 개발 노하우를 활용해 차세대 MMORPG 시장을 주도하는 게임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블루홀 공식 홈페이지(www.blueho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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