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는 양국 국립도서관의 온라인 수집과 보존현황과 어린이청소년 분야의 도서관서비스 현황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자리다.
최근 인터넷, 검색엔진 기술의 발달 등 급변하는 정보 미디어 환경에서 온라인자료의 수집과 관리 및 보존을 위한 국가대표도서관의 활동 및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국 국립도서관은 1997년부터 매년 정례적인 업무교류 세미나를 개최해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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