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서비스에서는 창조경제 개념 설명, 사례 소개, 정보자료 등을 제공하고 사례를 신청 받는 서비스를 우선적 제공해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고 공감대를 형성해나갈 계획이다.
미래부는 앞으로 의견을 수렴해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확대·개선할 예정이다.
창조경제 종합포털은 상상력·아이디어에서 사업화·창업, 마케팅에 필요한 정보·사업을 전주기적으로 지원·연계하고 창조경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종합창구로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접근해 참여할 수 있는 오픈 플랫폼으로 마련했다.
창조경제 종합포털은 창업시나리오를 제공하고 범부처 차원의 다양한 정보를 연계해 창업을 위한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하는 가운데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미래부는 대학, 출연연, 관련 협회 및 기업 등 민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교류하고 아이디어가 사업화, 창업으로 이어지는 과정에 지식과 노하우를 함께 나누는 지식나눔을 활성화해 창조경제 종합포털을 스스로 진화하는 시스템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미래부 관계자는 “창조경제 종합포털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기술보유자, 투자자와 만나 성공스토리를 만들어내는 창조경제 문화가 확산되고 아이디어에 대한 평가와 토론, 경험과 노하우의 기부와 컨설팅 등을 통해 창조경제가 구현되는데 국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창조경제 포털은 완성된 것이 아니라 국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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