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식전행사로 구민대상 수상자 시상, 구청장 기념사 및 내·외빈 축사, 국내·외 자매도시 축하 메시지 전달 등이 마련된다. 이어 본행사와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 및 영화가 상영된다.
'광진구민대상'은 총 4개 부문으로 나눠 △지역사회발전부문 대진도기 한국도자기동부센터 대표이사 회장인 김홍점(72)씨 △문화·예술·체육부문 경복초교 음악전담교사 경회수(53)씨 △보건·복지부문 월드자동차서비스센터 대표 최형규(63)씨 △환경·자원봉사부문 경기광고 대표 한이수(62)씨 등이 시상대에 선다.
식후 일정으로 통기타 연주 동아리 '7080 시간여행'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진다. 또 구립여성합창단과 구립청소년합창단이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김기동 구청장은 "광진구민의 날은 지역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자긍심으로 하나되는 주제"라며 "구민의 화합과 역량을 하나로 모아 미래를 선도하는 희망찬 명품도시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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