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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광주시청) |
시는 사랑의 PC 보급을 위해 시청 내 재활용 가능한 컴퓨터를 수집, 기능과 성능을 보강한 후 정보소외계층인 기초생활 수급자 8명과 사회복지시설 등 23개소에 총 40대의 PC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정승희 부시장은 전달된 PC의 사후관리와 수급자에 대한 운영교육 지원을 약속했다.
시는 지난 2011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해 그동안 221대의 컴퓨터를 정보소외계층에게 전달해 왔다.
시 관계자는 “지식정보의 시대에 자칫 소외되기 쉬운 시민들에게 컴퓨터를 보급해 정보의 격차로 인한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앞으로도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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