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듬체조의 요정' 손연재가 8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2013 리듬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후프와 곤봉 종목별 결선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리듬체조의 요정' 손연재가 8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2013 리듬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후프와 곤봉 종목별 결선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