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기수정 기자=한화리조트 지리산이 지난 1일부터 지리산 카라반존을 선보였다.
카라반존은 한화리조트 지리산과 화엄사 길목 사이에 위치해 지리산 국립공원의 맑은 공기와 함께 청정 캠핑을 즐길 수 있으며 텐트가 별도로 필요 없다.
카라반은 4~6인용으로 더블사이즈 침대 외에 2층 침대와 침대로 변형되는 소파가 있고 가스레인지, 씽크볼, 냉장고와 기본적인 취사도구들이 구비돼 직접 요리가 가능하다.
화장실 및 샤워시설과 함께 온수시스템과 바닥난방시스템, 그리고 에어컨이 갖춰져 있다.
지리산 카라반존을 이용하고 싶은 고객은 홈페이지(www.etraveler.co.kr) 혹은 전화예약(1544-5516)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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