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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에브리원) |
김신영은 최근 진행된 MBC에브리원 '무한걸스-직장의 신 무걸' 녹화에서 회사를 위해 몇십 년을 충성했지만 세월이 지나 언제 잘릴지 모르는 신세로 전락, 후배들 눈치만 보는 만년 과장 고과장의 무능력함을 완벽 재연했다.
일은 하지 않으면서 후배들 일에 사사건건 간섭하는 얄미운 캐릭터를 선보이면서도 드라마에서 고과장이 미스김(김혜수 분)을 다정하게 "김양~"이라고 불렀던 유행어까지 따라하며 미워할 수 없는 연기를 펼쳤다.
한편 '무한걸스-직장의 신 무걸'은 10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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