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 국민과 소통하는 사이버직원(자문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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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6-13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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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6일까지 모집, 절전방법에 대한 아이디어 제안 활성화 기대

아주경제 신희강 기자= 전력거래소가 13일부터 26일까지 사이버직원(자문단)을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사이버직원의 활동기간은 1년이며 모집인원은 약 100명 정도다.

사이버직원은 에너지정책이나 연구개발과제 제안, 절전방법에 대한 제언이나 아이디어 제안, 전력거래소 고객만족도 설문조사 응답 등 관련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사이버직원으로 선발되면 사이버활동을 위한 명함은 물론 소정의 축하 기념품을 지급하고, 활동기간 중 활동 및 제안 우수자를 선정하여 시상할 예정이다.

또한 전력산업이나 전력거래소 동향을 이해할 수 있도록 일일 뉴스브리핑 자료도 제공할 계획이다.

김용완 전력거래소 전력시장처장은 “전력거래소가 수행하는 현안업무에 국민들이 사이버공간을 통해 참여할 수 있도록 SNS 매체인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국민과 함께 고민하고 현안을 풀어가는 기관 이미지 제고와 경영 효율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이버직원 응모 신청은 전력거래소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해 이메일(kpcrm@kpx.or.kr)로 신청하면 되고, 선정결과는 오는 28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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