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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신화사> |
아주경제 이규진 기자=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차 충돌사고가 일어나 3명이 사망하고 155명이 부상을 입었다.
아르헨티나 언론은 부에노스아이레스로부터 30km 떨어진 카스텔라르 역에서 이날 오전 7시께 역으로 들어서던 열차가 세워져 있던 다른 열차를 들이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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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신화사> |
현장에서 3명이 사망하고 부상자들은 부에노스아이레스 주변 7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아르헨티나에서는 철도 등 교통 시설의 노후화로 사고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 앞서 부에노스아이레스 온세 역에서는 지난해 2월 22일 발생한 열차 충돌사고로 51명이 사망하고 700여명이 부상을 입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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