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 고소 "너의 자궁에 개구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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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6-14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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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리 트위터)
아주경제 신원선 기자=나인뮤지스 멤버 경리가 수차례 음담패설 글을 남긴 트위터리안을 고소했다. 

'ibh**' 아이디를 사용한 누리꾼은 '경리는 X레', '너 덮치고 싶어, 너의 자궁에 내 올챙이를 한바탕 풀고 싶어, 개구리가 자라겠지?'라는 글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소속사 스타제국은 14일 "해당 트위터리안을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및 모욕죄 혐의로 지난 13일 고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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