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보험·제약 등 미국 금리인상 수혜주 사라"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06-19 08:4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유희석 기자= 올해 하반기 미국의 금리 인상이 예상되는 만큼 관련 수혜주에 대한 관심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양대용 삼성증권 연구원은 “최근 미국 출구전략 우려로 하반기 금리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며 “미국에서 금리가 올랐던 1994~1995년, 2004~2006년에 우리나라 증시에서는 보험과 제약, 음식료 업종의 주가가 크게 오른 만큼 이들 종목은 매수 관점에서 괜찮은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양 연구원은 이어 보험에서는 삼성화재와 메리츠화재, 제약은 한미약품, 음식료는 CJ제일제당을 각각 추천 종목으로 제시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