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기수정 기자=쉐라톤 인천 호텔이 4주년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오는 8월 30일 진행되는 ‘크루즈 보야지 풀 파티’는 마린 테마로 꾸며진다.
쉐라톤 인천 호텔 수영장 내부 한쪽에는 DJ 부스가 들어와 파티의 흥을 돋우고 파티를 즐기는 동안에는 다양한 음식 및 스파클링 와인과 다양한 선물들을 제공한다.
‘크루즈 보야지 풀 파티’의 하이라이트‘트래져 헌팅’도 진행된다. 트래져 헌팅은 수영장 곳곳에 숨겨져 있는 보물을 찾아 다양한 상품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다.
이 행사는 오후 9시부터 자정 12시까지 총 3시간 동안 진행된다.
쉐라톤 인천은 특히 파티에 참가한 고객들을 위해 특가로 숙박도 제공한다.
티켓 가격은 1인당 8만 원이며, 티켓 소지자에 한해 디럭스룸을 하루 15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에 이용 가능하다. (032)835-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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