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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착륙사고 (사진:신화사) |
이번 사고는 아시아나항공 창사 이래 세 번째 발생한 항공사고다.
아시아나 항공은 개항 5년 만인 지난 1993년 7월26일 승객 106명을 태우고 목포공항으로 향하던 중 기후악화로 기체가 추락해 승객 66명이 사망하고 44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어 2011년 7월28일에는 인천공항에서 출발한 여객기가 제주도 인근 해상에서 추락, 항공기 조종사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특히 이번 사고 역시 7월에 발생해 '아시아나가 7월에 저주에 걸린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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