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연극협회 충남지회(지회장 전인섭)와 (사)한국연극협회 예산군지부(지부장 이승원)에서 주관하는 이번 청소년연극제는 도내 7개 학교가 출전하며 청소년의 창의성과 문학적 소양을 길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첫날인 22일 오후 1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당일 오후 2시 천안청수고교의 ‘살랑 죽을랑 토끼이야기’ ▲오후 6시 30분 서산여고의 ‘수수께끼’ ▲23일 오후 1시 30분 온양한올고교의 ‘그 학교’ ▲ 오후 6시 아산고교의 ‘오동리 소방서’ ▲24일 오후1시 30분 논산여고의 ‘학교 2013’ ▲오후 6시 천안두정고교의 ‘헤더웨이집의 유령’ ▲ 25일 오후1시30분 온양용화고교의 ‘꽃은 만발 마음은 살랑’이 참가해 경합을 벌인다.
폐막식과 시상식은 마지막 날인 25일 오후 3시 30분에 열리며 최고상인 대상을 받은 학교는 서울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열리는 ‘제17회 전국청소년연극제’에 충남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공연은 무료로 누구나 선착순으로 입장하여 관람할 수 있으며, 단체관람 등 문의는 (사)연극협회 예산지부 ☎010-3118-2839 또는 예산군청 문화체육과 ☎041)339-730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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