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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해당 영상 캡처 |
영국 텔레그래프 등 외신은 지난 17일(현지시간)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 ‘탄생부터 하루 1초’라는 제목의 영상을 소개했다.
이 영상은 영국 사진작가 샘 콘웰이 아들 인디고가 태어난 순간부터 지금까지 촬영한 것으로 매일 휴대전화로 촬영한 영상 1200여 편이 담겨있다.
이에 샘 콘웰은 “아이에게 이 영상을 보여줄지, 아니면 비밀로 했다가 스스로 찾아보게 할지 고민 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영상은 현재 44만 뷰를 넘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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