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이 지구 주변을 떠다니는 우주 파편을 감시하는 위성을 쏘아올리는데 성공했다. 20일 오전 7시 37분(현지시각) 중국 산시(山西)성 타이위안(太原)위성발사센터에서 촹신(創新) 3호, 스옌(試驗) 5호, 스젠(實踐) 15호 3기의 위성을 동시에 탑재한 창정(長征) 4호 로켓을 발사했다.이들 위성은 위성 간 충돌 등으로 인해 생긴 파편 탐지 임무를 주로 맡게 된다.[타이위안=신화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