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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 조달청 품질관리단장(오른쪽)과 코아스 노재근 회장(왼쪽)이 자가품질보증업체 지정 증서 수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아주경제 강규혁 기자=코아스가 품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4일 코아스는 최근 책장과 사물함 등 5개 품명이 자가품질보증 물품으로 지정돼 조달청으로부터 지정서를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자가품질보증제도란 조달청 품질관리단에서 우수한 품질 관리 시스템을 갖춘 업체에게 자체적으로 품질을 관리함으로써, 2년 동안 별도의 납품 검사 없이 조달 시장에 납품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지정으로 코아스는 총 9개의 자가품질보증물품 인증을 보유하게 됐다. 사실상 조달 납품 중인 주요 사무용 가구 대부분이 자가품질보증물품에 지정된 것이다.
앞서 코아스는 지난해 업계 최초로 자가품질보증업체에 선정되기도 했다.
코아스 관계자는 "이번에 지정 제품을 확대하며 코아스의 더욱 높아진 품질 경쟁력을 증명했다. 업계 유일의 자가품질보증업체로서 책임감을 갖고 더욱 철저한 품질관리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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