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중·고생 대상 계절수업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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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7-24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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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목 선택기회 확대 위해…25일부터 8월 16일까지 운영

아주경제 한병규 기자=서울시교육청이 오는 25일부터 8월 16일까지 중·고등학생을 위한 ‘특별이수과정’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특별이수과정은 전·편입학이나 귀국 등의 이유로 특정과목을 듣지 못했거나 각 학교에서 여러 가지 사유로 개설되지 못한 과목을 희망 학생이 여름방학을 통해 배울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중학생은 신청학생 209명이 거점학교에서 도덕·사회·역사·기술가정·한문·음악·미술 등 7개 과목을 5∼14일간 배울 예정이다.

이수결과는 소속 학교에 통보돼 학교생활기록부에 과목명, 이수기간, 이수시간, 이수자 수, 성취도 등을 기록한다.

고등학생 신청자 131명은 오는 25일부터 교육청이 지정하는 거점학교(경기상고·성동공고)에서 하루 4시간씩 3주간 공업입문·기초제도·정보기술기초·상업경제·회계원리·컴퓨터 일반·인간발달 등 전문교과 필수 7개 과목과 보통교과인 한국사를 배운다.

이수결과는 소속 학교에 통보되며 학교생활기록부에 단위 수, 표준편차(원점수/과목평균)를 기록하나 평가 결과는 입시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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