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도로명주소 전면시행 앞두고 적극 홍보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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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7-2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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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허희만 기자=군산시(시장 문동신)가 내년 도로명주소 전면 시행에 대비하여 도로명주소 사용 홍보에 적극 나섰다.

시는 그동안 도로명주소 인지도 및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도로명주소 홍보반을 구성, 명절 맞이 현장홍보, 택시 내비게이션 홍보, 시 전 직원 문자홍보 등 도로명주소 사용에 대하여 적극 알려 왔다.

이밖에도 도로명주소 안내지도 8,000부, 홍보용 행정봉투 4,950장을 제작·배부했으며, 관내 도로구간에 도로명주소 시설물 일제조사를 통해 도로명판 167개, 건물번호판 260개를 설치·정비했고, 관내 공동주택 97개 595동에 도로명주소 안내스티커를 제작·부착하는 등 홍보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시는 내년 도로명주소 시행 시 시민 혼란을 최소화하고 도로명주소가 하루 빨리 정착할 수 있도록, 우체국, 택배, 배달업소 등 도로명주소와 밀접한 유관기관 및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한 방문 홍보와 각종 회의·행사·교육 시 홍보관을 운영해 도로명주소 캠페인을 실시 하는 등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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