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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십세기폭스코리아 |
아주경제 최승현 기자= 영화 '더 울버린'이 개봉을 앞두고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더 울버린'은 예매 관객 수 2만2027명을 기록했다.
앞서 봉준호 감독의 신작 '설국열차'가 다음 달 1일 개봉을 열흘 앞두고 예매율 1위를 기록했으나, 이를 개봉을 하루 앞둔 '더 울버린'이 탈환한 것.
이뿐만 아니라 무비스트에서 진행 중인 7월 넷째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에서 34%라는 수치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더 울버린'은 태어나 처음으로 가장 약해진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 울버린(휴 잭맨 분)이 전혀 예상치 못한 치명적인 적과 맞닥뜨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예매율 1위를 기록한 '더 울버린'은 오는 25일 개봉하며, 24일 전야제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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