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철, 왼쪽 눈 실명 고백 "오른쪽 눈으로 버티고 있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07-24 17:2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유상철, 왼쪽 눈 실명 고백 "오른쪽 눈으로 버티고 있다"

유상철 / 사진=아주경제DB
아주경제 김은하 기자= 축구 감독 유상철이 왼쪽 눈이 실명됐음을 밝혔다.
 
유상철은 최근 진행된 MBC 서바이벌 프로그램 '파이널 어드벤처'의 녹화에서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유상철은 결승 진출권을 두고 레이스를 펼치던 중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사실 왼쪽 눈 시력이 거의 안 나온다. 그래도 오른쪽 눈은 시력이 떨어지지 않아서 그나마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 '2002 한일월드컵'때에도 왼쪽 눈 시력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폴란드전 결승골을 넣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카리스마 허당'이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구축한 유상철의 모습은 오는 2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파이널 어드벤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