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31일까지 유치원·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관내 위치한 박물관 및 미술관을 무료 관람여권을 가지고 방문한 후 확인 스탬프를 8개 받으면 공식수료증과 기념품을 받게 된다.
9번째를 맞는 이번‘송파구박물관나들이’에는 송파예송미술관, 롯데월드 민속박물관, 몽촌역사관, 서울올림픽기념관, 소마미술관, 한국광고박물관, 한미사진미술관, 한성백제박물관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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