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능력과 성과중심 인사원칙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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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7-24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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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사무관 2명 승진 등 204명 이동

아주경제 이기출 기자=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업무능력과 근무실적을 고려한 승진임용과 장기근무자 순환배치, 안전총괄과 및 3개 담당 신설을 주요골자로 총 204명에 대한 올 하반기 정기인사를 25일자로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36년과 35년째 봉직해온 민순애 인사담당과 김용희 경리담당이 조직내 세심한 업무능력과 온화한 리더십을 인정받아 사무관 승진에 발탁됐다.

이에 따라 시 전체 사무관 47명 가운데 여성사무관이 총 5명으로 증가했으며 황명선 시장 취임이후 여성사무관 3명이 배출됐다.

이는 능력과 성과에 따른 인사원칙 적용으로 담당급 262명 중 여성담당이 30%에 이르게 된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본청 3년이상, 읍면동 2년이상 장기근무 실과소장과 읍면동장간 순환배치로 조직내 새로운 활력을 부여했다.

시 담당자는“이번 인사는 승진 54명, 전보 133명, 복직 3, 신규 2명 등 총 204명으로 개인별 업무능력과 경력을 고려하여 조직의 효율과 안정을 도모하고 역점시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하반기 정기인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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