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장애학생들의 효율적인 방학생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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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7-2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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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윤동인)은 29일부터 8월 9일까지 동두천 관내 만 10세 ~ 만 18세까지의 지적·자폐성 장애아동 및 청소년 22명을 대상으로 여름 늘해랑 및 꿈자람 학교를 실시한다.

여름 늘해랑 및 꿈자람 학교는 장애학생의 효율적인 방학생활을 위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장애아동 및 청소년의 사회성 증진과 학습능력 및 사회적응력의 향상, 장애자녀를 양육하는 가족 및 부모의 심리적·사회적 부담감을 경감시켜 가족의 기능을 더욱 확대하고 강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여름 늘해랑 및 꿈자람 학교에서는 미술활동, 레크레이션, 영화관람, 물놀이, 도자기핸드페인팅, 원예활동, 요리활동, 연극 및 뮤지컬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동두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윤동인 관장은 “이번 여름 늘해랑 및 꿈자람 학교를 통해 장애아동 및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며 한층 더 성장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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