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삭아삭 논산멜론’ 본격 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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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8-07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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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기출 기자= 논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태우)는 논산수출멜론연구회(회장 이성구)가 운영하는 ‘탑멜론 생산단지’에서 이달 2일부터 고품질 멜론을 본격적으로 출하하고 있다고 밝혔다.

논산수출멜론연구회(회장 이성구)는 최고품질 과채 프로젝트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는 한편 논산시 농업기술센터의 지속적인 재배기술 지도와 공정묘 지원 등으로 2010년부터 탑멜론 생산단지를 자체적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금년에는 30여 농가가 참여해 14ha에서 약 440톤을 생산할 계획으로 전량 계약재배로 판로 걱정 없이 생산에만 전념하고 있다.

엄격한 품질 관리로 당도 15brix이상 멜론만을 유통업체를 통해 이마트에 공동 출하하며, 거래가격은 4수(8kg)에 16,000원선이다.

(주)동부팜한농과 계약재배로 출하되는 신품종 흑피멜론은 당도가 높고 식감이 우수하며 과피가 검고 타원형 모양으로 외관이 특이한 것은 물론 베타카로틴 함량이 높아 과육색이 주황색인 적육계 멜론과 함께 소비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성구 회장은 “엄격한 품질관리와 다양한 상품개발로 경쟁력을 높여 전국 최고의 멜론 생산단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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