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ㆍ익산국토관리청간 소통행정으로 건설일자리 창출효과‘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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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8-07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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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역건설업체 수주확대를 위해 간담회 개최 -

아주경제 윤재흥 기자=전라북도에서는 8. 7(수)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을 비롯하여 실국장 및 사업관련 과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일자리 창출 극대화를 위한 도내 건설업체 수주율확대 및 공동도급, 하도급 확대, 지역생산자재 사용 등 지역건설산업 수주확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뜻을 한데 모았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완주 지사는 금년도 국내 건설경기 침체와 부동산시장 위축 등으로 건설경기 회복세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건설산업활성화를 위해서는 도내업체의 수주확대를 관건으로 보고 건설관련 대형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익산국토관리청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협조 요청사항 /지역건설업체 원도급 수주기회 확대/ 하도급 및 지역자재 사용 확대 /14년 국토교통부 소관 국가예산 확보 협조 등이며

익산청이 1949년 이곳 익산지역에 설치된 이래로 지금까지 우리 전북지역에 있으면서 호남을 총괄하는 유일한 국가기관으로 우리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어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도 잊지 않았다

이와 관련 손명수 익산국토관리청장은 도내 건설업체의 어려움을 인식하고 지역건설업체에 도움이 되는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여 적극 추진하겠다고 화답하였다.

한편, 기재부 심의단계에 있는 2014년도 국토교통부 소관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기관 간 공조하여 목표액 1조 9천억원을 달성하자고 뜻을 한데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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