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연수구 무용협회장 박혜경씨의 사회로 라이브밴드의 음악과 함께 KADC(Korea Action Dnace Company) 무용수 26명이 출연, 탄생부터 죽음에 이르는 인생 여정을 사계절에 비유해 음악, 무용, 몸짓을 통해 표현하는 토털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모던, 벨리, 힙합, 아프리카댄스, 한국무용 등 다채로운 댄스와 함께 음악과 몸짓을 라이프 스토리로 표현한다.
오는 9월까지 첫째·셋째주 토요일 열리는 토요문화마당 모든 공연관람은 무료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문화체육과(032-749-729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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