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정수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총 19명의 영업사원들이 참가한 '제2회 실전 주식투자대회'에서 연희동지점 장형철 차장이 1위로 22.89%의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고객 수익률로 직원을 평가한다'는 신한금융투자의 고객중심 문화 실천을 위해 기획됐다. 이번 대회는 투자정보서비스 'S캐치'의 '투자의 달인'코너를 통해 3월 4일부터 7월 31일까지 5개월간 진행됐다.
대회 중반부터 선두 자리를 수성한 연희동지점 장형철 차장은 22.89%의 수익률로 1위를 차지했다. 이 기간 코스피 지수가 6% 가까이 떨어지면서 시장 상황이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선제적 포트폴리오 구축과 꾸준한 리스크 관리를 바탕으로 선전했다는 평가다.
장형철 차장은 "지수가 박스권 장세를 이어가는 상황에서, 대형주보다는 실적이 뒷받침되는 중소형주 종목에 집중했다"며 "가급적 주도 업종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운용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말했다.
증권사 직원들의 실시간 포트폴리오는 신한금융투자의 온라인 투자정보 서비스 'S캐치' 가입 고객만 살펴볼 수 있다. 'S캐치' 가입 고객은 이 외에도 투자 유망 종목 발굴을 도와주는 '종목발굴 서비스', 소셜주식콘텐츠 '랭킹존' 등 투자에 도움을 주는 여러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신한금융투자는 지난 7월 'S캐치'에 온라인 업무 기능 및 골프 레슨, 북 러닝 동영상 등 문화컨텐츠를 더한 스마트폰 앱 'S캐치 플러스'의 출시를 기념해 오는 16일까지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S캐치'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 또는 고객지원센터(☎ 1588-036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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