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내현)는 농촌형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서천지역자활센터는 2002년 12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정받아, 복지부 5대 표준화사업을 중심으로 자활근로 사업을 실시하였으며, 자활기업 8개소, 자활근로 6개 사업단, 각종 돌봄 서비스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12년 특성화지표로 평가되는 자활사업 홍보와 지역유형별 특화사업개발 및 발굴(유관기관 공동 연계사업, 민간외부 공모 및 위탁사업, 지자체 위탁사업)사업과 연계한 지역일자리 창출에 노력해 온 것이 인정돼 농촌형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으로 분석했다.
이번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서천지역자활센터는 직원의 사기진작 및 격려 차원에서 성과급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으며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우선권을 부여받게 됐다.
특히, 최우수기관은 우수기관 마크가 새겨진 현판을 수여 받게 되어 참여자들이 센터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게 되었으며, 센터는 우수기관에 걸맞는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김내현 센터장은 “4년 연속 최우수․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사랑과 봉사의 정신을 바탕으로 저소득 주민의 자활·자립을 지원하고 협동 생산 나눔의 자활 이념 아래 건강한 지역사회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지역자활센터는 2009년부터 성과형 평가가 실시된 이후 4년 연속 최우수·우수기관에 선정 되었으며, 2011년 노인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2012년 장기요양 평가 최우수 기관에도 선정된 바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