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경제 양아름='폭스파이어'는 노벨문학상 후보로 거명되는 영미권 작가 조이스 캐롤 오츠의 원작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남성중심의 사회에서 성폭력을경험하고 상처 입은 소녀들이 세상에 맞서는 과정을 그린 영화. 이 작품에서 코시니는 상처와 고독 속에 10대 시절을 보낸 '메디'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코시니는 "'폭스파이어'를 통해 처음으로 영화에 출연하게 됐는데 너무나 행복한 경험이었다. 뛰어난 감독님의 디렉팅 아래 편안하고 즐겁게 연기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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