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 다리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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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8-18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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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차 문화다양성 커뮤니티 공유포럼 진행-

아주경제 윤재흥 기자= 2013년 (재)익산문화재단(이사장 이한수)에서는 문화다양성 확산과 문화예술의 소통을 위한 ‘무지개 다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하는 사업으로 총 ‘1억’의 예산을 바탕으로 (재)익산문화재단이 주관하며 컨소시엄 기관으로는 (재)전주문화재단과 전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선정되어 함께 진행한다.

사업 을 주관하는 (재)익산문화재단에서는 돌아오는 2013년 08월 19일 월요일 전주의 <교동아트 미술관>에서 제1차 문화다양성 커뮤니티 공유포럼이 열린다. 주제는.문화다양성을 소통하다’로 백 령 연구위원경희대학교 문화경영연구소 연구위원 과 작년 ‘무지개다리 사업’의 우수사례로 뽑힌 (재)부산문화재단의 고윤정 팀원(부산문화재단 문화복지팀)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무용 교수(전남대학교 문화전문대학원)가 발표를 하며 (재)익산문화재단의 최주연 예술지원팀장이 진행을 한다.

첫 번째로 백령 연구위원은 ‘문화다양성 확산을 위한 정책적 방향과 개념’을 주제로 발표하며 ‘문화다양성’과 ‘다문화‘와의 차이에 대하여 심도 있게 분석할 예정이다. 두 번째 발표자인 부산문화재단의 고윤정 팀원은 ’문화자원 발굴 사례 및 실무 노하우 공유‘를 주제로 작년 부산문화재단에서 기초조사를 진행하면서 겪은 여러 에피소드와 문제점 그리고 노하우에 대하여 발표한다. 마지막으로 이무용 교수는 ’장소로 문화다양성을 디자인하라‘의 주제를 가지고 문화다양성과 결합된 공간의 사례와 예시를 가지고 발표할 예정이다.

문화다양성을 소통하다’라는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포럼은 (재)익산문화재단의 <무지개 다리사업>의 첫 번째 포럼으로서 지역사회 내 문화다양성을 기반으로 한 소통.공유.나눔의 구조 형성 및 확산과 문화다양성 이해 제고를 바탕으로 한 사회통합을 추구할 것이며 앞으로 두 차례의 남은 포럼은 9월 이후 차츰 다시 개최할 예정으로 공유와 나눔을 주제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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