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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짜미 [사진=남궁진웅 기자 timeid@ajunews.com] |
짜미는 현재 시속 3km의 느린 속도로 동쪽으로 이동한 뒤, 서쪽으로 방향을 틀어 타이완 북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우리나라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전망이다.
기상청은 짜미가 오는 19일 오전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570km 부근 해상을, 20일 오전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290km 부근 해상을 지나 21일 오전 타이완 타이베이 동쪽 약 290km 부근 해상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했다.
짜미는 베트남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장미과에 속하는 나무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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