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정과 파경 위기' LJ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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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8-24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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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이선정.[사진=SBS '자기야' 방송 캡처]
아주경제 권혁기 기자= 방송인 LJ(35·본명 이주연)와 배우 이선정(35·본명 전경아)이 혼인신고 1년 2개월만에 파경 위기에 처했다는 본지 단독보도 후 LJ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LJ는 과거 다이나믹듀오, 브라운아이드소울, 업타운 가수들의 매니저로 활동한 바 있다. 매니저로 활동 당시 모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특유의 입담과 끼를 인정받아 방송인으로 전업했다.

이후 LJ는 '연애불변의 법칙' 시즌 1, 3(2006)과 '슈퍼썸머'(2007) '커플링'(2008) 'Par 스타'(2010) 등의 진행을 맡았으며 '깊은 밤 초이스 2.0'과 '조선남녀 상렬야사'에 고정게스트로 출연했다.

올해 초에는 이선정과 함께 SBS '자기야'에 출연해 혼인신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파경 위기에 처한 LJ와 이선정은 지난해 5월 처음 만나 45일만에 혼인신고를 한 뒤 결혼식 없이 함께 지내 왔다. 지난 6월에는 웨딩화보를 공개한 바 있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LJ는 지난달 23일 자신의 카카오스토리에 "나한테 아무 얘기도 하지 마세요. 내 판단이었고 내가 결정한 것에 후회 안 합니다. 행복은 당신들의 말 한마디로 정해지는 것 아닙니다"라며 "저도 다 압니다. 제가 판단했습니다. 저의 판단 존중 좀 해 주세요"라고 의미심장한 심경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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