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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무나 못하는 낙서'라는 제목으로 다양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아무나 못하는 낙서 2탄 사진에는 화장실 문에 유럽의 지도를 상세하게 그려놓은 모습이 담겨 있다.
세계지리책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 완성도 높은 유럽 지도 그림에 보는 이들이 혀를 내두를 정도.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혼나야 하지만 그림 실력은 칭찬받을 만해", "낙서한 사람은 지리 선생님?", "세계사 시간에 칠판에 그리면 되겠다", "숨은 재능은 화장실에서 발견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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