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지용 총장이 이영재 회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경복대> |
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경복대학교(총장 전지용)는 지난 6일 서울 구로동 코오롱 빌란트빌딩에서 서울디지털산업단지 경영자협회(회장 이영재) 및 ㈜인키움(대표이사 조재천)과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전지용 총장과 이영재 회장, 조재천 대표와 이같은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에 따라 서울디지털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는 경복대 재학생의 현장실습과 졸업생 취업에 지원하게 된다.
또 청년 취업아카데미 사업을 통한 취업 알선, 맞춤형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상호협력도 확대하게 된다.
전 총장은 협약식에서 “최근 경복대는 남양주캠퍼스에 경기동북부 유일의 창업보육센터를 설립하고, 포천캠퍼스에 기숙사를 건립하는 등 과감한 투자를 통해 창업과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의 취업과 실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디지털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는 1만2000여개의 G밸리 기업간의 성공적인 교류를 위해 1970년 설립된 이래 기업가 정신 함양, 투자 확대, 일자리 창출 등 국가산업과 지역경제를 선도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