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지구 헤리움’ 오피스텔, 주말 7000여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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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0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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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발호재 풍부… 3.3㎡당 평균 800만원 초반대

'마곡지구 헤리움' 오피스텔 모델하우스에서 방문객들이 상담을 받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 = 힘찬건설]
아주경제 이명철 기자=서울 마지막 미개발지인 마곡지구에서 공급하는 ‘마곡지구 헤리움’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자 관심이 뜨겁다.

8일 힘찬건설에 따르면 이 오피스텔 모델하우스는 지난 6일 개관 이후 주말 사흘 동안 7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임대사업을 하려는 40~60대 중장년층이 주를 이뤘으며 20~30대 젊은 부부들도 주말을 이용해 모델하우스를 찾았다.

마곡지구 헤리움 분양 관계자는 “LG그룹, 롯데그룹 등 대기업의 입주 확정으로 임대수요가 풍부한 입지여건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분양상담을 받기 위해 대기하는 등 분양성공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마곡지구 헤리움은 지하 5층 지상 14층, 총 341실(전용면적 24~29㎡)로 구성된다.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이 걸어서 1분, 5호선 송정역이 5분 거리다. 5호선 마곡역과 공항철도 마곡나루역(내년 예정)도 이용할 수 있다.

3.3㎡당 분양가는 최저 779만원부터이며 평균 800만원 초반대다. 700만원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를 제공한다. 모델하우스는 강서구청사거리(강서구 등촌동 656-17)에 위치했다. (02) 2063-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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