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네임, 강원도 경제홍보대사 위촉 '재능기부 콘서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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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1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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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이엠지글로벌]
아주경제 국지은 기자= 그룹 마이네임(세용 인수 건우 준큐 채진)이 강원도 경제홍보대사로 위촉받는다.

마이네임은 오는 14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강원도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 일환으로 열리는 '영월서부전통시장 재능기부 콘서트'에 참여, 최문순 강원도지사로부터 강원도 경제홍보대사 위촉장을 받는다.

지난해 정식 데뷔한 일본을 비롯해 아시아권에 많은 팬을 확보한 마이네임은 전통 시장에 해외관광객 유치를 위해 홍보대사로 위촉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마이네임은 트로트 가수 태진아와 한혜진과 영월의 특산물 포도, 사과, 닭강정, 고추, 등 장보기체험 등을 한 후 '베이비 아임 소리(Baby I‘m Sorry)' '그까짓거' '그래 바로 너야' 등을 선보인다.

강원도 전통시장 살리기 프로젝트는 지난해 4월부터 10월까지 강릉 원주 정선 속초 동해 등 전통시장에서 유키스, B1A4, 치치, 제국의 아이들 등이 참여해 셀럽 마케팅을 펼쳤으며 올해 5월 5일부터 연말까지 대대적인 붐업 행사를 벌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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