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영화잡지‘중국은막(中國銀幕)’은 공식 시나웨이보(微博·중국판트위터)를 통해 “중국 영화연기예술학회는 칭다오(靑島)에서 신임 임원진을 선출했으며 거요우가 신임 회장으로 임명됐다"면서 "평소 학회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그가 앞으로 임무를 다할 것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이 외에 영화연기예술학회 주요 임원진으로는 장원리(蔣雯麗), 쉬판(徐帆), 리우웨이(劉威) 등이 선출됐으며 이들은 앞으로 거요우를 보좌해 학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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