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화력본부-인천지방중소기업청-한국산업단지공단,중기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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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11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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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흥화력 기술력이“인천 남동인더스파크”로 향한다

아주경제 김종훈 기자= 한국남동발전(주)영흥화력본부(본부장 손광식)와 인천지방중소기업청(청장 최광문),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직무대행 이순노)가 중소기업의 기술·판로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기관은 11일 영흥화력본부 대회의실에서 창조경제의 주역인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동반성장 지원을 통해 경제 활성화 촉진에 기여하기로 뜻을 모아 5개 협업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에는 ▲ 중소기업지원 및 해외마케팅지원 ▲ 기계·전기·제어·계측분야 상호 기술지원(발전설비 및 산단공 입주기업 운영설비 고장 시 기술 지원) ▲ 산단공 직원 발전소『학술강의 교류』교육편성지원 ▲ 발전설비 제작 구매 시 산단공 입주업체 제품 우선반영 ▲ 기계 전기 제어 계측분야 상호 기술정보 교류 확대(발전현장 적용가능 연구기술 발굴 등)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기술교류 활성화와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도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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