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여대·반도건설, 평생학습관 위탁운영… 복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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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1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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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수원여대는 미림관에서 반도건설과 학습관 교육프로그램 위탁 운영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산학협력과 지역 복지사업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수원여대는 이번에 체결된 MOU를 바탕으로 반도건설이 동탄2신도시에 오는 27일부터 분양예정인 아파트 단지내의 평생교육 학습관에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수원여대 평생교육원 10개 프로그램과 유아 및 초등학생 대상의 아이웰센터 6개 프로그램이며 입주민들에게는 입주 후 2년간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원여대 평생교육원은 평생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학점은행제, 정부 및 지자체의 다양한 사업, 자체 전문교육프로그램 등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수원여대는 유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전문화된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도 힘을 쏟고 있다.

정기언 수원여대 총장은 “다양한 형태의 산학협력도 확대해 대학과 기업체가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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