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부지방산림청은 지난 5월 지역경제의 뿌리인 전통시장 활성화에 동참하기 위해 개인별로 지급되는 맞춤형 복지예산의 10% 상당의 전통시장상품권을 구매해 직원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배부했다.
중부지방청 관계자는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와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계기로 추석명절에는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하고,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따뜻한 나눔의 분위기가 확산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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