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원 발연기 소감 "악플을 피해 오늘 하루는 잠수 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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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14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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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원 발연기 [사진=장수원 트위터&방송 캡쳐]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젝스키스 출신 장수원이 소감을 전했다.

13일 장수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굳이 본방사수 안 해도 되는데 보겠다면 말리지 않을게. 그런데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고 첫술에 배부를 수 없으니… 다들 다 내려놓고 보기. 난 못 보겠으니까~ 악플을 피해 오늘 하루는 잠수 타야지"라는 글을 올렸다.

이날 KBS '사랑과 전쟁2-아이돌 특집'에서 장수원은 걸스데이 유라의 남편으로 출연해 연기를 선보였다. 하지만 국어책 읽듯 딱딱한 대사 처리와 어색한 표정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떨어트렸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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