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낸스아시아는 아시아태평양지역 CEO, CFO, 금융감독당국자 및 글로벌 기관투자가들이 구독하는 세계적 권위의 아·태 경제 전문지로서 매년 아시아 주요국의 금융 분야별 최우수은행을 선정·발표하고 있다.
파이낸스아시아는 “외환은행은 한국 내 외국환시장에서 부동의 입지를 구축하고 있으며, 특히 TP서비스 시장의 72% 점유, 웹기반 FX딜링 서비스, 선도·스왑·옵션을 이용한 구조화 헤징 툴과 같이 다양한 신개념의 외국환거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적용해 왔다”고 평가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