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현주 기자=불황기 돈을 벌고 싶다면 부자경매를 시작하라고 주장한다. 저자는 "부동산 경매는 단순히 돈을 버는 재테크가 아닌 꾸준한 수익원을 창출하는 재테크 방법"이라며 "명도 후 매도를 통해 목돈을 벌수도 있고, 월세나 전세를 통해 꾸준한 수입을 얻을 수도 있으며, 내가 살 집을 싼 값에 얻을 수도 있다"고 강조한다. 저자가 직접 참여한 실제 사례가 풍부하게 담겼다. 어떤 물건을 통해 수익을 올렸으며, 경매진행시 현장에서 발생한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 나갔는지를 경매상세정보, 등기부등본, 물건내역 등 유료 경매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정보들과 같이 설명한다. 1만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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