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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진=KBS2] |
이날 녹화에는 스포츠맨 남자친구가 매일 운동을 시켜 고민이라는 20대 여성이 출연했다. 그는 "남자친구가 KBS2 '우리 동네 예체능'에 빠져 매일 5시간씩 볼링과 배드민턴을 치자고 한다"는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게스트 김지민이 "김민경이 팔씨름을 진짜 잘한다"고 말했고 진행자들은 "이영자도 팔씨름을 진짜 잘한다"고 말하며 김민경과 이영자의 즉석 팔씨름 대결을 제안했다.
무대에서 펼쳐진 즉석 팔씨름 대결은 16일 오후 11시 10분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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