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한전에 따르면 조환익 사장은 17일 서울지역에 위치한 345kV 성동변전소, 성동전력구 및 배전센터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조 사장은 전력공급 설비 및 고장복구 대응체계 등을 점검했으며 근무자들에게 추석연휴에도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한전 관계자는 "연휴기간 동안 약 6800명의 인원이 전국 사업소에서 근무할 예정으로 24시간 실시간으로 전력설비 감시를 통해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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