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재호 기자= 삼성전자가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지펠 김치냉장고 체험 행사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15일 프리미엄 웨딩 쇼인 ‘와이즈 웨딩 쇼룸’에 방문한 예비부부들에게 ‘지펠 T9000 김치플러스’ 냉장고를 선보였다.
메이필드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혼수 장만을 계획 중인 고객들에게 지펠 T9000 김치플러스 냉장고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비부부들은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진행요원으로부터 차별화된 기능과 특별한 성능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또 제품 속 김치냉장고 공간인 ‘아삭플러스’에 숨겨진 보물을 찾으며 경품을 받는 혜택도 누렸다.
지펠 T9000 김치플러스 냉장고는 트리플 독립냉각으로 냉장실과 냉동실, 김치냉장고에 별도의 냉각기를 적용해 음식물 냄새가 섞이는 것을 막아준다. 냉장실 내부의 냉기는 물론 선반과 벽면 세균을 99.9% 살균해주는 ‘이온살균청정기+’ 기능도 적용됐다.
냉장고 오른쪽 하단에 있는 아삭플러스 공간은 김치 전문 저장기술을 적용했으며 칸마다 메탈쿨링 플레이트가 냉기를 직접 전달해 김치를 아삭하게 보관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예비신부 홍민(29)씨는 “신혼집 주방이 좁아 김치냉장고를 들여놓기가 망설여졌는데 지펠 T9000 김치플러스는 냉장고에 김치냉장고 기능까지 더해져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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