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진료는 재단이 폐광지역 4개시·군 내 노인인구가 많고, 전문적 의료기관이 없는 지역을 선정해 검사와 상담, 진료 등을 제공하는 의료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이다.
진료대상은 65세 이상의 노인은 누구나 가능하며 내과, 외과, 피부과 등 가정의학과 전문의의 세밀한 진료와 더불어 추가검진 필요시, 혈액검사, X-선 촬영, 약 처방도 받을 수 있다.
복지재단 관계자는 "지난 2010년부터 지금까지 1254명의 노인들이 진료혜택을 받았으며,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지키미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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