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교도통신은 일본 정부 소식통은 양국 장관이 27일 오전(한국시간) 회담에 대해 최종 조율 중에 있다고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일본 측이 이번 회담을 통해 한·일 정상회담 실현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한·일 외교 장관은 지난 7월 열린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에서 양자회담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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